




청춘삘딩의 큰 행사의 무대를 만들기 위해 싱어즈는 열심히 만남을 이어갔습니다.어느덧 8회기 중 절반의 회차를 지나, 어느 단원의 제안으로 평어를 쓰기도 하며, 진정한 친구가 되어가는 것을 느끼고 있습니다.
4회차는 특별히 금천구의 지아아트홀이라는 곳에서 연습을 진행했는데요. 한껏 분위기 있는 곳에서 연습하니 공연이 다가오고 있음을 다시 한번 느낄 수 있었습니다.
공통된 취미로 모인 우리지만, 예정된 공연이 우리의 만남을 좀 더 진중하게 만들고 있음을 느끼는 요즘입니다. 더 잘 해내고 싶은 마음, 함께 더 어우러지고 싶은 마음이 보이네요.
[장민희 단원 후기]
직접 선택해서 무대에 올리기로 한 두 곡을 반복해서 연습하는데, 배우는 재미가 쏠쏠해요. 박자마다 강·약·중강·약을 살리고, 낮은 음에서는 소리가 떨어지니 소리를 더 던져야 하는 것 등등… 전문적인 가르침으로 합창을 지도받을 수 있다는 게 호사스럽다고 느끼기도 하네요.
또, 우리 청춘싱어즈에서 합창만큼이나 중요한 친목 도모! 첫 주에 마니또가 정해진 이후, 마니또와 관련하여 매주 주어지는 미션으로 한 주 한 주 사람들과 가까워지고 있다고 느낍니다. 4주가 너무 빠르게 지나가서 벌써 끝을 생각하면 아쉬워요. 이 시간을 열심히 즐겨야지 하는 생각으로 돌아오는 금요일 싱어즈 단원들과 얼른 만나기를!
4회차는 특별히 금천구의 지아아트홀이라는 곳에서 연습을 진행했는데요. 한껏 분위기 있는 곳에서 연습하니 공연이 다가오고 있음을 다시 한번 느낄 수 있었습니다.
공통된 취미로 모인 우리지만, 예정된 공연이 우리의 만남을 좀 더 진중하게 만들고 있음을 느끼는 요즘입니다. 더 잘 해내고 싶은 마음, 함께 더 어우러지고 싶은 마음이 보이네요.
[장민희 단원 후기]
직접 선택해서 무대에 올리기로 한 두 곡을 반복해서 연습하는데, 배우는 재미가 쏠쏠해요. 박자마다 강·약·중강·약을 살리고, 낮은 음에서는 소리가 떨어지니 소리를 더 던져야 하는 것 등등… 전문적인 가르침으로 합창을 지도받을 수 있다는 게 호사스럽다고 느끼기도 하네요.
또, 우리 청춘싱어즈에서 합창만큼이나 중요한 친목 도모! 첫 주에 마니또가 정해진 이후, 마니또와 관련하여 매주 주어지는 미션으로 한 주 한 주 사람들과 가까워지고 있다고 느낍니다. 4주가 너무 빠르게 지나가서 벌써 끝을 생각하면 아쉬워요. 이 시간을 열심히 즐겨야지 하는 생각으로 돌아오는 금요일 싱어즈 단원들과 얼른 만나기를!